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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 주간소식 6월 28일] 서울동부고용노동청장 노동조합 방문, 면담진행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 2019.07.04

노조, ‘교대교번근무자의 노동절 휴일수당 지급’ 행정지도 요청
노동조합, 27일(금) 오전 서울동부고용노동청장 면담진행

27일(금) 오전10시30분 노동조합은 노동조합 사무실을 방문한 서울동부고용노동청장과 면담을 진행하였다. 서울동부고용노동청장이 노동조합을 찾은 이유는 노동조합 요구사항과 이야기를 직접 듣기 위해서다.

노동조합은 면담에서 ‘노동절(교대교번근무자)휴일근로수당 지급에 대해 행정지도를 시급히 해 달라’고 요청하였고 서울동부고용노동청장은 “노동절 휴일근로수당을 지급하지 않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 공사 측 입장을 들어보고 조치하겠다”고 답변하였다.

노동조합 승무본부가 진정한 ‘건강검진 관련 공사 측의 노사합의 위반과 부당노동행위 시정요구’ ‘적성검사 근태 무급처리 및 차별적용 시정요구’ ‘근태처리 규정위반(야간근무 휴가사용에 연속하여 휴일 지정 시 비번 불인정)시정요구’에 대해서는 “노조가 진정을 했기 때문에 내용을 잘 알고 있다. 성실히 조사하겠다”라고 답변하였다.

윤병범위원장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임단협 교섭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동부지청의 공정한 역할을 기대한다”고 하였고 동부고용노동청장은 “현장의 일하는 노동자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방문했다” “노동조합 의견을 귀담아 듣겠다”고 답하였다.

한편 이날 면담은 노동조합에서는 위원장,사무처장, 정책실장,법규국장,기술본부장, 차량본부장,승무본부장,역무사무국장이 참여하였고 노동청에서는 서울동부고용노동청장 외 3명이 함께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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