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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 주간소식 6월 28일] 본부별 투쟁 26일자로 마무리. 모든 역량 2019 임단투로 집중!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 2019.07.04

본부별 투쟁 6월26일자로 마무리 돼
-노동조합, 모든 조직역량 2019임단협 투쟁으로 집중!

합의사항 이행, 결원충원, 노동통제 중단을 요구하며 본사농성투쟁을 전개해 온 승무본부는 지난 26일(목) 승무분야 노사협의회를 열고 •1~4호선 구내기관사 본선 실동배치 •결원채용 및 연장구간 소요인력의 정원반영 노력 •서울시최적근무위원회 권고 및 근무환경개선추진단 종합대책 및 기관사 대책 특별위원회 결과에 대해 7월말까지 노사논의 및 방안강구 등이 담긴 의결서를 체결하고 45일 간의 본사농성투쟁을 마무리하였다.

역무현장의 부족인력 해결을 촉구하며 60일 넘게 시청 앞에서 중식 선전전을 진행해왔던 역무본부가 인력운영 관련, 26일(수) 본부노사협의회를 열고 •1인근무 방지를 위한 세부 지원방식은 노사협의 결정 •1인 근무 발생방지 등 안정적인 역무인력 운영을 위하여 기 운영중인 “인력운영에 관한 노사실무협의회”에서 성실하게 협의하여 개선방안 마련에 노‧사 공동 노력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의결서를 체결하고 시청 앞 피켓팅 투쟁을 마무리하였다.

기술본부는 지난 24일(월) 기술본부 노‧사 협의를 통해 ‘7월15일까지 기술분야 관리소 축소, 건축분야 근무형태 등과 관련한 노사협의를 성실하게 진행하여 대책을 마련한다’는 노사합의를 기점으로 그 동안 진행해왔던 본사 항의방문투쟁, 본사 출근 선전전 등 본부투쟁을 일단락 하였다. 본부별 투쟁이 일단락됨으로 인해 노동조합은 26일 첫 교섭을 시작으로 2019임단협 투쟁을 본격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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