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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 주간소식 5월 7일] 노동조합 중앙임원 서울시정무부시장과 위원장실에서 면담가져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 2019.05.14

김원이 서울시정무부시장, 5월7일 노동조합 방문

노동조합, 주요현안에 대한 설명과 요구를 전달하고 의견 나눠

 김원이 서울시정무부시장이 5월7일(화) 오후 3시 이지환 대외협력비서관, 박진순 도시철도과장 및 공사관계자들과 노동조합을 방문하였다. 노동조합은 위원장, 수석부위원장, 사무처장, 정책실장, 정치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동조합의 주요현안 및 요구를 설명하고 의견을 나누었다.

 노동조합은 1)임금피크제 해결 2)인력충원의 절박성 3)무임수송비용 입법화 3)2018년 9.21노사특별합의서 이행 등 주요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서울시도 책임주체인 만큼 각종 현안에 대한 적극적 역할과 책임 있는 해결에 나설 것을 요청하였다.    

 이에 대해 김원이 정무부시장은 “여러 현안에 대한 노동조합의 절박함을 이해한다” 라고 답변하였다. 특히 임금피크제에 깊은 관심을 표하며 “시, 공사, 노동조합이 공동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자”라는 의견을 표하였다. 또한 2018년 노사특별합의서 등 “서울시가 책임주체로 되는 문제에 대해서도 특별히 관심을 갖고 챙기겠다” “노동조합과 공사의 관계개선을 위해 시 차원에서 의사소통구조를 만들어보겠다”는 의지를 피력하기도 하였다.       

 면담은 노동조합 위원장실에서 약 40여분 동안 진행되었으며 노동조합은 상견례 자리인 오늘은 제한성이 있는 만큼 이른 시일 안에 서울시를 방문하여 서울교통공사노조 주요현안 및 요구에 대해 심층적인 논의기회를 갖기로 하고 신임 정무부시장에게 노동조합 주요현안은 물론 서울의 노동문제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날 정무부시장 방문은 취임이후 시 산하기관 및 노동조합을 방문하는 상견례 일정의 일환이며 서울교통공사를 처음으로 진행하였다. 신임 김원이 정무부시장은 전임 진성준 정무부시장이 그만둠에 따라 지난 3월21일부터 서울시 정무부시장에 취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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