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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집행부 출범식에 이어진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 제 1기 정기 대의원대회]에서는 본격적인 대의원대회에 앞서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의 출범을 이끌어낸 [전 지하철 노동조합위원장] 최병윤 동지와 [5678 도시철도 노동조합위원장] 권오훈 동지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했다.

 

개회선언에 이어진 대회사에서 윤병범위원장은 초대집행부 출범과 동시에 공사를 향한 투쟁이 시작되었으며 대회사가 아닌 투쟁사로 정기대대가 개회됨이 우리가 당면한 현실이라며 앞으로 대 공사와의 투쟁이 순탄치 않을 것임을 선포하는 것으로 대회사를 마쳤다.

 

회순 통과 이전에 황철우 사무처장은 [3호 의안, 중앙 임원 인준 건]과 관련하여 [대대]에서는 중앙의 임원만 인준하고 2일차 [정기대대]를 마치고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중앙의 각 국장에 대한 임원을 인준할 것임을 알렸다.

또한 [7호의안, 상설위원장 인준건]도 아직 준비가 덜 되었다며 안건을 폐기하였다. [9호 의안, 상급단체 파견 대의원 선출건]은 현재 우리가 상급단체에 납부한 연맹비가 12천명에 대한 납부가 완료가 안된 관계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의 파견 대의원 수를 중앙 5, 각 본부별 3명씩, 민주노총 서울본부 대의원 역시 중앙 3명과 여성할당 1, 각 본부별 1명씩으로 줄여서 선출 하기로 결정했음을 공지하고 이에 대한 대의원의 동의를 얻어 [회순통과]를 결정했다.

[회순통과]이후에는 각 본부별 대의원대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1일차 정기대의원대회는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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