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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1년이 지나도 과시적인 효과도 없고 또한 통합을 했다고 해도

따로 따로 국밥이라는 인식 예를 들면 같은 직종이라도 **1사업소, **2사업소

이런식으로 분리하여 근무하고 있는데 이게 통합이라고 합니까. 물론 직원들은 이렇게

나누어서 근무하는것이 속 편하다고 합니다.


통합의 성과 그것 모두 구라입니다.

통합의 성과 무슨 성과가 있다고

도리어 예산은 더 많이 들어가고

안전, 이것 통합전보다 더욱 심각합니다.

직원들 월급줄 돈이 없어 급전을 빌려 월급 주는 회사

만약 사기업이었으면 망해도 벌써 몇번 망했을겁니다.


이렇게 되도록 방치한 책임은 누가져야 합니까.

만만한게 직원들이라

월급인상... 꿈도 못꾸고

안전을 위한 투자.. 개뿔 돈이 있어야지


이곳에 이렇게 하소연 해도 부질없는 짓이건만

그래도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속에서 불이 날 지경입니다.

노조간부들 모두 한통속입니다.


노조투쟁도 축소판 정치판과 다름 없습니다.

노조간부도 권력이랍시고 큰소리 치는것을 보면

노조원과 약속한 협의사항등은 최소한 지캬줘야 하는것 아닙니까.


주는 떡도 먹지못하고

도대체 무얼 하고 있는지 알고나 지냅시다.

직원들이 원하는 승진문제 어떻게 해결할것인지 명확하게 밝히고

아니면 아니고 할수 있으면 밀어부치고

좀더 확실한 노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7.1일자 조직개편시 1-3급 전면 교차근무한다고 하는데

통합이라는 생색을 내기위해서

개뿔 강아지가 풀 띁어먹는소리 자기분야 업무도 어리버리한 간부들이 대다수인데

교차근무하면 어떨까요


빙신되는 것 시간문제입니다.

우리도 1-3급 간부들을 평가하는 평점제도을 도입합시다.

1-3급들중 대부분 일도 않하고 하루종일 빈둥빈둥 노는 간부을 보면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저렇게 살고 싶을까 하는 간부들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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