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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앞 집행간부 결의대회 개최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 2021.04.02

1일 오전 본사 앞마당에서 집행간부 투쟁 결의대회가 개최되었다. 공사 경영진이 재정 악화 해소 명목으로 복리후생제도 개악을 추진하고 있어 이의 대응을 위해 긴급 개최한 것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김대훈 위원장은 “안전 투자 예산을 대폭 삭감하고, 인력 채용, 임금 지급도 어려울 지경이라는 데도 팔짱만 끼고 있던 서울시가 이제 와서 자구노력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궤변을 내놓고 있다”며 “재난 시기 온갖 어려움을 감수하며 일하는 노동자의 등골을 빼먹자는 짓에 다름 아니다”고 규탄했다. 
이어 위원장은 “정부와 시가 마땅히 책임져야 할 코로나 위기, 재정난 해소 대책을, 노동자에게 전가하는 행태를 중단하지 않으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해 투쟁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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