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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이사 누굴 찍어? “본부별 지지후보에 1표를”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 2020.09.04

노동이사 누굴 찍어? “본부별 지지후보에 1표를”

  

93일부터 713시까지 투표 실시 
노조 추천후보는 “2번 이재복, 3번 권오훈

서울교통공사 노동이사를 선출하는 투표가 93()부터 7() 13시까지 닷새간 치러집니다. 2명의 노동이사를 뽑는 이번 선거에 3명의 후보가 경쟁에 나섰습니다. 아시다시피 우리 서울교통공사노조 후보로 추천된 후보는 기호2번 이재복(기술본부 소속·전 서울교통공사노조 정책실장) 기호3번 권오훈(역무본부 소속, 전 도시철도노조 위원장)입니다. 기호1번 최재형 후보는 2노조가 추대한 후보입니다.

 내 표가 당선으로 이어지려면?, 
내 소속 본부 지지후보에 전략투표를 

노동이사 선출 정수는 2. 노조 추천 후보도 2, 주어진 투표는 ‘11입니다. 옛 양 공사 노조가 통합되기 전에 치러졌던 지난 선거 때는 서울지하철노조(1~4호선)와 도시철도노조(5~8호선)가 각각 1명씩 추천하여 당선자를 냈습니다. 그러나 이번엔 내 소중한 표를 누구에게 던져야 하는지갸우뚱할 수도 있습니다. 이에 집행부는 본부별 지지후보를 선정, ‘전략투표를 해 줄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투표 참여와 표 결집이 당락 좌우 
빠짐없이 꼭 투표에 참여해주세요

투표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온라인 투표시스템을 활용해 모바일로 실시합니다. 투표권은 정규직, 무기계약직, 기간제 노동자, 사용자적 지위를 가진 직원 등 서울교통공사에 재직자 모두에게 주어집니다. 유권자만 17,384명입니다. 아무래도 11천여 우리 조합원의 투표 참여율과 표의 향배가 당락을 좌우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 노조 추천 후보의 선전을 위해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해주실 것을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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