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뉴스·속보

일일 투쟁속보(10월 11일) : 안전확보 투쟁 돌입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 2019.10.14

안전확보투쟁 1일차 돌입

중앙쟁의대책위원회 투쟁지침 4호에 의거, 전조합원 안전확보 1일차 투쟁이 전개되었다.
전조합원은 15일까지 안전확보투쟁 관련 각 본부 쟁대위의 실행지침대로 안전확보 투쟁을 전개하며 총파업 투쟁 승리를 향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본사 집중농성투쟁 마무리
농성투쟁 접고 총파업 투쟁에 집중하기위해 현장활동 벌이기로

본사에서 벌어졌던 4개본부 본사집중농성투쟁이 마무리되었다.
오늘로 13일차를 맞은 본사 농성투쟁에서 농성기간동안 출근 선전전, 중식 선전전, 퇴근 선전전을 벌였으며, 차량본부는 나머지 본부보다 일찍 시작한 20일차의 농성을 함께 마무리 하였다.
이후 4개본부는 16일 총파업 전까지 총파업 동력을 최대치로 끌어내기 위해 현장활동 투쟁을 전개하기로 결의한바 있다.

전방위 투쟁에 돌입한 승무본부쟁대위
역사 시민 선전전, 시청 앞 노숙투쟁 돌입

승무본부투쟁이 전방위적으로 펼쳐지고 있다. 승무본부쟁대위는 10월8일부터 노동조합 투쟁이유와 요구를 알려내는 대시민 선전투쟁을 시작함과 동시에 본부쟁대위 간부들은 8일부터 시청 앞 노숙투쟁에 돌입하였다. 시청 앞 노숙투쟁에 돌입한 쟁대위간부들은 시청 주변에서 부족인력 충원을 요구하는 선전투쟁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함께해요 총파업!
기술본부쟁대위 현장선전 활동에 주력

10월16일 1차 총파업을 최대로 조직하기 위한 기술본부쟁대위 간부들의 현장선전 활동이 하루도 빠지지 않고 진행되고 있다. 기술본부쟁대위 현장선전활동은 현업과 본사, 교육원 등 조합원이 있는 모든 곳에서 진행되고 있다.
또한 시청에서도 중식선전전을 진행하고 있다.

선봉차량쟁대위
열차스티커 부착투쟁 자임

역시 선봉차량이다. 모두가 바쁜 투쟁시기, 차량본부쟁대위가 대시민 열차스티커 부착투쟁 전담을 자임하고 나섰다. 이에 따라 차량본부쟁대위는 ‘임금피크제 폐지’ ‘지하철 안전인력 충원’ 내용을 담은 열차스티커 부착투쟁에 돌입하였다. 나머지 3개 본부는 궤도 4사의 릴레이 투쟁 역사대자보 부착 투쟁을 진행중이다.

시민들에게 알립니다
대시민 선전투쟁 책임지는 역무본부쟁대위

시민과 직접 접촉하고 있는 최일선 역무본부는 아이센터 등 시민들이 잘 보이는 역사 곳곳에 우리의 요구를 알려내는 띠자보, 소자보 부착투쟁을 가열 차게 진행하고 있다. 특히 역무본부는 역사선전 투쟁을 통해 심각한 인력 부족문제를 집중적으로 알려낸다는 계획이다.

지금 당장 7급전환 차별 철폐
PSD임선재지회장 11일째 시청노숙투쟁

“견습기간 3개월 근무는 사람이 근무한 게 아니고 귀신이 근무했나” 7급보 7급전환 차별철폐를 요구하는 PSD임선재 지회장의 시청 앞 노숙투쟁이 계속되고 있다. 임선재지회장 노숙투쟁에는 노동조합은 물론이고 PSD조합원과 비정규 철폐 관련단체들의 지지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차별철폐를 요구하는 임선재 지회장의 시청 앞 노숙투쟁은 오는 16일 총파업 전날까지 계속된다.

멈출 수 없다.
계속되는 기계지회 시청 앞 선전전

“덜덜덜, 삐그덕 삐그덕” 에스컬레이터, 엘리베이터 문제해결과 승강기관리단 안전인력 확보 및 정상화 투쟁을 하고 있는 기계지회 시청 앞 선전투쟁이 벌써 10일부로 36일째 접어들고 있다. 기계지회는 서울시가 답할 때까지 시청 앞 투쟁을 멈추지 않겠다는 각오이다.

2019임단투 승리하자!
창동차량지회 기지농성 26일째 진행중

2019년 임단투 투쟁승리를 위한 창동차량지회 기지농성투쟁이 계속되고 있다. 10일자로 벌써 25일째 접어든 농성투쟁으로 한상영 지회장을 비롯 지회 조합원들의 투쟁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높다. 그렇지 않아도 각종 집회나 총회 시 가장 많은 조합원들이 참석하는 창동차량지회, 그 힘의 원천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지회조합원 모두가 함께하는 끈질긴 농성투쟁이 잘 보여주고 있다.

 
노동조합, 행안부(세종시) 기자회견 개최
파업투쟁 돌입 발표, 행안부 농성 11일 철수

노동조합은 공공운수노조와 함께 10일(목) 오전 10시30분 세종시 행정안전부 별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투쟁계획을 발표하였다. 노동조합 김대훈 수석부위원장은 발표를 통해 행정안전부, 서울시, 공사가 노동조합 요구를 수용하지 않는다면 노동조합은 예정대로 11일부터 15일까지 안전운행확보 투쟁, 16일부터 18일까지 1차 총파업 투쟁에 돌입한다는 투쟁계획을 발표하였다.

9호선지부 파업투쟁, 10월 9일(수)
합의타결, 조합원 보고대회 가져

7일부터 파업투쟁에 돌입했던 9호선지부가 파업 마지막 날인 9일 합의타결하고 파업투쟁을 마무리하였다. 9호선지부는 9일 오후3시 시청에서 파업투쟁 보고대회를 개최하고 조합원동지들과 서울교통공사노조를 비롯, 궤도노동자들의 지지와 연대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감사를 전하였다. 합의타결 주요내용은 올해 기본급 5.7% 인상, 3개월 단위의 탄력적 근무제 시행, 근무환경 개선 등이다. 한편 9호선지부 파업투쟁 보고대회에 우리노조는 황철우 사무처장을 포함, 중앙상집간부들이 참여하였다.

전국철도노조 오늘(11일) 파업에 돌입
세종시 출정식에 우리노조 윤병범위원장 참석

4조2교대제 시행에 따른 인력충원, 철도SR통합(현재 수서역 출발하는 경부·호남선 고속철도(SRT)는 SR이 운영하고, 기존 서울역과 용산역을 출발하는 고속철도(KTX)는 코레일이 운영)을 을 주된 요구로 내걸고 투쟁하고 있는 전국철도노조가 오늘(11일)부터 14일까지 경고파업에 돌입했다.
전국철도노조는 세종시에서 3시부터 총파업 출정식을 갖고 해결의 열쇠를 쥐고있는 국토교통부를 압박하는 투쟁을 전개하였다.
윤병범 중앙쟁대위원장도 출정식에 참석하여 궤도 노동자들의 공동 총파업에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도 16일부터 파업에 동참할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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