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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 주간소식 7.16] 임금피크제 폐기! 안전인력 충원! 행안부와 기재부 앞 결의대회 - 대정부를 향한 포문을 열다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 2019.07.26

임피제 폐기하라, 안전인력 충원하라!
7월9일, 공공기관노조 대정부공동투쟁 포문을 열다

임금피크제 폐기 등을 의제로 기획재정부‧행정안전부를 상대로 하는 노정 간 실무협의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노조를 포함하는 공공기관노조들의 대정부공동투쟁이 7월9일(화)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본격화되었다.

공공기관노조가 주축인 공공운수노조 공공기관사업본부 지방공기업노조(준)는 7월9일(화) 13시 행정안전부 앞에서 「임금피크제 폐기를 위한 지방공공기관 사전결의대회」와 14시 기획재정부 앞에서 양대노총이 개최한 「직무성과급제 반대, 노정협의 요구쟁취 대정부투쟁 선포대회」를 통해 2019하반기 공공기관노조 대정부공동투쟁 시동을 걸었다. 공공기관노조 공동투쟁 요구 핵심은 ‘임금피크제 폐기, 직무급제 도입반대, 공공기관 안전인력 충원’이다.

우리노조, 9일(화) 결의대회에 간부 200여명 버스로 이동,
2019공공기관 하반기 대정부공동투쟁의 포문을 힘차게 열어

우리노조는 2019하반기 공공기관 공동투쟁을 책임 있게 조직하여 올 해 임단협 핵심요구인 ‘임금피크제 폐기와 현장안전인력충원 투쟁’을 승리한다는 조직방침에 따라 9일(화) 개최된 행정안전부‧기획재정부 앞 결의대회에 우리 노조 202명, 전체 35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기재부 투쟁선포대회에는 전국의 양대노총 조합간부 2,000여명이 참석하였는데 단위노조에서 가장 큰 규모로 참석한 우리노조는 대회가 끝난 후 짧은 정리 집회를 통해 “우리노조가 공동투쟁을 책임 있게 성사시키자. 공동투쟁을 통해 2019임단협 투쟁 반드시 승리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집회는 전체 2000명이 참여하여 결의대회를 진행하였다.

7월9일(화) 대회를 기점으로 본격화되기 시작한 공공기관노조의 2019하반기 대정부공동투쟁!
하반기투쟁 주요흐름과 일정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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