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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 주간소식 6월 28일] 평양주민에게 직접 듣다. 통일아카데미 2강 진행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 2019.07.04

평양주민에게 직접 듣다. 통일아카데미 2강 진행!
-참가자들, “역시 같은 핏줄, 같은 민족” 통일에 대한 열망 키워

서울교통공사노조 반전평화통일위원회와 민주노총서울본부 공동주최로 진행되고 있는 통일아카데미 강좌가 지난 6월12일 개최된 1강(정세이해. 남북정상회담시대 깊이 이해하기)에 이어 6월26일(수) 통일아카데미 2강이 열렸다.

26일(수) 개최된 2강은 “나는 대구에 사는 평양주민입니다” 저자로 유명한 김련희 평양주민이 직접 강사로 나서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는데 평양주민의 입을 통해 듣는 생생한 북한 이야기에 강의 참가자들은 신기함도 잠시, 남측과 별반 다르지 않는 “같은 핏줄, 같은 민족”이라며 절실한 평화통일의 열망을 피력하였다.

통일아카데미 마지막 3강은 오는 7.10(수) ‘개성공단으로 보는 통일미래(강사: 김진향)’ 주제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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