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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 기술본부 쟁대위 본사 결의대회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 2019.10.31

사측의 일방적 근무형태 개악에 맞서 기술본부 쟁대위 전원이 본사에 모여 [일방적 근무형태 개악 철회]를 위한 결의대회를 본사에서 갖고 사장실 항의 방문투쟁을 전개하였다.

결의대회에서 윤병범중앙쟁의대책위원장은 "사측의 일방적 근무형태 개악은 건축과 궤도, 토목지회만의 문제가 아니며, 이번 투쟁에 승리하지 못하면 다른 분야들도 개악될 것이 분명하며 중앙차원에서도 끝까지 투쟁에 결합할 것"이라는 투쟁의 의지를 밝혔다.

결의대회 말미에는 최동준 기술본부장과 이승용 건축1지회장, 성순동 궤도 1지회장이 결의를 다지는 삭발식을 진행하였다.
결의대회를 마치고 본사 5층의 사장실을 항의 방문하였으나 김태호 사장은 자리를 비운상태였다.

사장실 항의방문에서 황철우 사무처장은 "현재 노사합의 위반으로 노동청에 고발한 상태이며, 사장과의 면담을 추진하고 있지만 사측이 이에 응하지 않고 있다"며 경과를 보고하고 결의대회를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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