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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조합원들의 상대적 박탈감을 조성하는 특정 역무지원에 대한 혜택을 철회해라

조합원 2019.07.10
지금 소통게시판에 역무지원 전환자가 교대근무는 커녕 3급지 사무원만 전전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많은 젊은 조합원들의 공분을 사고있다. 
불공정한 방법으로 정규직을 따냈으면 최소한의 양심을 가지고 묵묵히 직원으로써의 본분을 다 해야할바 
그렇지 못한 점때문에 많은 조합원들, 특히 젊은 여성 조합원이 치를 떨고 있다. 
수없이 많은 젋은 여성 조합원들은 육아휴직 복귀 후 교대근무를 성실히 수행하면 본분을 다하고 있는데에 비해
특혜를 받는 사람이 존재하고 심지어 그것이 하청업체에서 정규직화가 된 배경이 있다는것
그리고 이회사의 고위 간부의 딸이었다는 의혹 등이 많은 사람들의 공분을 사고 입에 오르내리는 것이다.
조합은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확실하게 이런점을 바로잡고 공정하고 제대로된 인사를 할수있도록 힘써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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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 통합 공채아니예요 2010년이후 입사자는 역무/교대근무로 써있어요 채용공고 좀 보고말해요 2010년이후로 역무로 뽑음
2주 전
ㅉㅉ
구내운전도 꿀빤다 2호선으로안갈려고발악을하더만ㅡㅡ 인사발령다시내라
2주 전
지나가다
해결책
역무 .사무분리해서 공채모집하면
최초 역무 지원자는 불만없다
앞으로 지금과 같은 통합 공채는 애사심하락과
보직에대한 불만이 지속될것이다
ㅡㅡ
다만 역무도 본사사무로 오갈수 있는
통로는 남겨놓는 제도적 당치는 필요하다
ㅡㅡ
Ncs 이외에 글로벌시대
(외국인 면대면) 직장의부서인 역무포함
승무등은 영어 시험부활 필요하다
자주 역사내및 열차운행시
외국인 들의 기본적인 질문많음에도
직원대다수가 전전긍긍 하며 자리 회피하기 일수다
2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