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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아카데미] 6월 12일 첫날 38명의 참여로 통일에 대한 관심 고조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 2019.06.20

통일아카데미 6월 12일 개강
 첫날 38명 참여로 통일에 대한 열기 넘쳐 

지난 612[통일아카데미]가 동대문역사문화공원내 동대문 승무사업소의 교양실에서 1[남북정상회담시대 깊이 이해하기](강사 : 장창준)를 시작으로 힘차게 문을 열었다.
1강에서는 북한과 미국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의 저자인 장창준씨가 [남북정상회담시대 깊이 이해하기]라는 주제로 강연하였다.
이날 첫 강의에는 모두 38명의 동지들이 참석하여 [남북 평화통일]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다.

[통일아카데미]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지하철노동자로서 한반도의 평화통일 문제를 함께 접근하고 해법을 모색하고자 개설한 것으로 이후로도 2차례에 걸쳐 [북한][통일]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그리고 그 속에서 우리들은 어떤 입장을 가지고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에 대한 논의를 할 예정이다. 조합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통일아카데미] 강좌 안내
6.12() [정세이해] 남북정상회담시대 깊이 이해하기 (강사 : 장창준)
6.26() [북한이해] 평양 주민에게 듣는 북한 이야기 (강사 : 김련희)
7.10() [통일이해] 개성공단으로 보는 통일미래 (강사 : 김진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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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독립만세
평화통일이란 이름 아래 사회주의 고려연방제를 노래한다. 이것이 아닐지..

서로 다른 두 체제는 결코 연방제가 될 수 없다.
개인의 자유와 다양성,공정한 원칙 하의 자유로운 경쟁 등을 존중하는 자유민주주의와 단결이란 미명 아래 획일성과 결과의 평등과 통제만 강조하는 사회주의,공산주의가 함께 정부를 구성하면 그 결과는 항상 공산독재 압제의 시대였다.

통일은 완벽한 자유민주주의 진영의 승리로 평화 흡수통일만이 유일한 길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친미반중으로 한미일 삼각 군사동맹을 공고히해서 북한 비핵화 경제제재와 군사압박만이 유일한 방법이다.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감상적 민족론 내세워서 현실을 무시한 판단을 내리지 말자.

감성보다 이성이 집단사고를 지배해야 한다.

미중패권전쟁이 본격화된 지금 이제 중립이란 자세는 있을 수 없는게 한반도의 현실이다.

새로운 체제경쟁 패권시대이다. 자본주의를 기형적으로 받아들여 그 한계에 치닫고 있는 공산주의 진영 중국과 자유민주주의와 인권을 중시여기는 미국이 싸운다. 전 세계 주요 강대국들이 미국 뒤에 줄서고 있다. 전체주의 봉건잔재에 싸우는 자유진영의 세계흐름을 냉철한 자세로 국제정세를 읽고 판단하자.

명청교체기에 실리외교를 저버리고 허울뿐인 명분론 내세우다 삼전도의 굴욕을 안겨준 서인과 인조의 역사적 패착을 잊지 말자.

감성만 자극하는 통일론보다 현실적 통일론이 무엇인지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토론해보자

그러려면 민주노총의 이념식 주입교육은 적극 거부해야 할 것이다.
3일 전
현장
주사파 천지
5일 전
조원
노조가 이제는 정치 짓거리 하네
꼴갑을 떠는 구나
ㅎㅎ
6일 전
조합원
쓸대없는짓거리하지말고 일상 생활이나 착실하게해라 술퍼먹고 비실비실댕기지말고 조합일 없으면 출근해서 일좀하고 아주 서울시 의회에 조합간부 근무현황 조사하라고 찌르기전에 일종 해라 그리고 시간 남으면 통일인지 뭔지 신경써라
1주 전
조합원
남북화해와 통일을 위한 일에 당연히 노동자들이 그 누구보다 적극나서야 합니다.
분단으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는 사람들이 바로 우리 노동자들이기 때문입니다
그 동안 노조도 그렇고 노동자들도 평화와 통일문제를 너무 등한시했습니다.
흉내만 낼게 아니라 평화와 통일문제에 적극나서는 노조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1주 전
조합원
아주 애국자들 나셨네
1주 전